SCP-813-KO, 도마도(별칭 미정)

아이디어

ssoda님 아이디어

어둠의 농협 두레원 + scp급의 긴 장마는 사실 마법사의 농간 + 도마도 멸종 빔

Bangja님 아이디어

의도와 결과, 영향 받는 민간인, 재단 / 삽화를 많이 넣자!


합의된 플롯

▶ 여름 이상기후 발생, 토마토 수급에 어려움이 생겼다. 그런데 플러그소프트와 관련이 있음이 밝혀짐. 어떻게 밝혀질 것인가? 그런데 게임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 플소 게임으로 헛짓하다가 일이 발생한 것.

재단 인원들의 수사 진행. 잡고 보니 SCP 재단 aic aic의 목적은 무엇인가?

▶ 토마토 생산에 타격 입은 두레원이 고소를 준비. 재단 고위직 인원 하나가 보험이 있으니 걱정 말라고 말함.

그런데 그 보험은 명예 보험이었고 경제적 피해는 책임지지 않음. 보험사는 누구인가? 다만 이 보험 덕에 민간에는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량 감소라는 역정보가 퍼져 어떻게 덮어짐.

▶ 빡친 두레원은 손해배상청구, 재단은 재단의 소관이 아니라 ooo의 책임이라고 떠넘김. 빌런이 aic로 바뀌면서 떠넘길 대상이 애매해졌다. ooo은 두레원 조직 일부를 [편집됨]한 후 손배청구를 없던 일로 만듬.

▶ 재단의 사과와 약속


문제점 해결 방법

어떻게 밝혀질 것인가?
이상현상이 변칙적 영향 때문이란 점은 의외로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흄 뭐시기로 설명해도 될 것이고, 뭔가 기술적인 용어를 마구 섞어도 될 것이고요. 그런데 게임적인 요소를 넣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가령 모바일 농사 게임처럼 공중에서 커다란 물뿌리개가 나타난다던지 등요. 재단이 보기에 '아놔 누가 봐도 플소구만!!' 싶게끔요. 물론 요건 헛짓거리를 하는 그 게임이 농사 게임일 때 이야기고 더 재밌는 생각이 있다면 다른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평범하게 간다면 오히려 플소가 유감을 표하면서 나서는 방법도 독특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땅 소유자한테 '사용자 1234님의 게임 이용 중 벌어진 사고입니다.' 라고 알려주면 재단이 공작 칠 틈도 없겠지요.

괜찮으면 둘 다 가도 될 것 같습니다.

aic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선 배경 설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쏘다님이 제안했던 방향 두가지 다 어울리는데요,

1. 두레원의 변칙 토마토 개발을 아니꼽게 보는 재단
2. 재단 위장 기업의 주가조작이 필요한 상황

최근 회의록을 읽던 aic가 어떤 연유로 높은 권한을 획득해서 나름의 행동 방침을 실행했다- 이렇게 가는게 좋아 보입니다. 특히 권한 획득 과정을 오류라고 땡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렇게 하면 '어쩌면 aic의 독자적인 일탈이란 것도 거짓일 수 있다'를 암시할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실제로 그렇다는 것도 아니지만… 두레원 측에서 'aic니 뭐니 그거 핑계 아니냐??' 같은 의견도 잠깐 지나가면 독자는 좀 더 추리 소설스럽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면 독자 피드백에서 aic를 (또는 aic의 판단을) SCP로 지정하는게 맞냐는 의견이 나올 수 있는데 이 경우는 사실 전 오히려 좋다고 봐요. 정치적 이유 때문에 SCP로 분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문서에서 언급해버리면 해결될겁니다. 주제에 들어맞기도 하고요.

그런데도 부족하다면 또 방법이 있습니다. aic가 플소 변칙 게임의 소스 코드랑 합쳐져서 진짜 변칙 존재가 되는 방향이에요. 이러면 899-KO랑 살짝 이미지가 겹치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보험사는 누구인가?
역시 그냥 플러그소프트로 가는게 워떨지요

빌런이 aic로 바뀌면서 떠넘길 대상이 애매해졌다.
고위직 임원 하나가 aic의 일탈을 알고도 방치했단 게 알려지면 쉽게 떠넘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제 '방관'이 여기서 등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임원뿐 아니라 관련 부서 인원들도 다 알고 있었다고 알려진다면 어떨까요?


예상되는 문제점?

냉무


담당 파트 나누기

냉무


일련번호: SCP-813-KO

등급:

특수 격리 절차: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