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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972-KO

등급: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972-KO는 순간이동 능력을 사용할 수 있어서,격리는 불가능하다. 다행히 위험한 특성을 가지고는 있지 않아서 격리 방법을 크게 연구하지는 않고 있다.

설명: SCP-972-KO는 홀로 있는 사람에게만 나타난다. 대상의 근처에 있는 CCTV는 갑자기 마비 상태가 된다. 해당 대상을 본 사람들은 SCP-972-KO를 전부 다른 모습으로 설명 하였다. 공통점이라고는 실제 사람과 똑같이 생겼다는 점 뿐이다.

SCP-972-KO는 접근한 상대에게 수수께끼를 하나 낸다. 해당 답을 틀렸을 경우,안타깝다는 말과 덕담을 해주고ㅡ10000원 내외의 상품을 주고 사라진다.

답을 맞힌다면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그 엄청난 기적을 준다.

괴롭힘을 당하던 사람은,갑자기 괴롭힌 사람들이 친절하게 대해주고

평생을 가난하게 산 사람은,갑자기 복권에 당첨 되었다.

다만 나타난 이후로는, 6시간 후,해당 SCP를 만났다는 기억을 잃는다.

부록: [SCP-972-KO를 목격한 ███와의 면담 기록,기억제를 사용했다.]

<기록 시작>

███ 박사 : [안녕하세요? ███씨,그 날 만났던 그 특이한 사람에 대해 말해주실 수 있습니까?]

███: [그..아마 금발에 검은색 눈을 가진 백인 남성이었습니다. ]

███ 박사: [그렇군요. 만나면서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 [저에게 따뜻한 말을 해주고.문제를 맞추면 선물을 주겠다 했습니다. 아마 말장난을 맞히는 퀴즈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박사: [그러면 그 이후 어떤 일이 벌어졌나요?]

███ [그 이후 몇 시간 뒤,제 외모가 예쁘다며 한 여자가 다가오고,고백을 하더라고요. 제 이상형이라 받아들였습니다.우연이라 하기에는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그리고 또..]

███ 박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록 종료>

결론: [이후의 기록은 다른 행운들에 관한 거였음, ███은 몇 시간 이후 해당 사실을 또 잊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