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536-ko [제 3자 시점]

일련번호: SCP-536-ko

등급: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536-ko는 대한민국의 전역에서 나타나기에 기본적인 격리 절차는 없다. SCP-536-ko를 본 사람들에게는 A급 기억소거절차를 진행한다. SCP-536-ko에 관한 실험 및 연구는 모두 일절 금하며 SCP-536-ko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 또한 금한다.

SCP-536-ko-A를 지니게 된 사람들에게도 A급 기억소거절차를 진행한다.

설명: SCP-536-ko는 서울시 ██구 1██m 상공에서 발견되었다. 상공에서 발견된 후 30시간 후 실명될 정도의 빛을 내 뿜은 후 회색 구름을 내뿜으며 사라졌다. 그 후 서울시에서의 유독 정신병원의 환자가 늘어났으며 하늘에서 거대한 눈을 봤다는 신고도 경찰에 접수되었다.

SCP-536-ko는 하늘에서 나타나는 거대한 눈이며, 노란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SCP-536-ko가 나타나기 전에는 구름이 모두 회색으로 변하며 하늘에서는 살짝의 노란 빛이 일어난 후 노란색 눈동자가 나타난다.

SCP-536-ko가 나타난지 30시간이 지난다면 강한 빛을 내 뿜은 후 사라진다. 이때 빛을 본 사람들 중 몇명은 소멸하며 소멸되지 못한 사람들은 30시간 후 정신병을 지녔으며 그 정신병은 SCP-536-ko-A 개체로 지정하였다. SCP-536-ko의 빛에 영향은 물체, 이동수단, 건물, 동물도 영향을 받으며 SCP-536-ko-A는 지니지 않지만 소멸의 영향은 받는다. 한번 빛을 내뿜는데 소멸되는 개체는 1█ ~ 5██ 개체로 소멸하며 SCP-536-ko-A의 영향을 받는 사람은 █ ~ 3██ 명 정도로 확인했다. 사라지기 전엔 "나완 관계없군.." 이란 소리 후 사라진다.

부록: SCP-536-ko-A를 지닌 사람과의 면담

면담 대상: SCP-536-ko-A를 지닌 김██

면담자: ███박사

서론: SCP-536-ko의 첫 목격 후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이루워지는 면담이다.

<기록시작>
███박사: 안녕하세요.
김██: 죽여주세요죽여주세요죽여주세요죽여주세요죽여주세요죽여주세요

███박사: 괜찮으십니까?

김██: 씨발 죽여달라고요! 그 씨발것들이 날 바라보고 있다고!

███박사: 그 씨발것들이 누구입니까?

김██: 씨발 당연히 그 하늘에서 나타난 새끼들이지 박사라면서 그런것도 몰라?

███박사: 그걸 알아내기위해 면담을 하고 있습니다만

김██: 그냥 제 머리에 총알 한발 박는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제발 죽여달라고요..

███박사: 당신이 그저 그때 봤던걸 말씀해주십시요.

김██: 하.. 그냥 하늘에서 개같은 새끼들이 처다봤다고요 그것말고는 기억나지 않아요

<기록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