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692-ko [이차원 부동산]

일련 번호: SCP-692-ko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692-ko에 민간인의 출입을 금하고, SCP-692-ko의 홈페이지 또한 폐쇠한 후 재단에서 관리한다. SCP-692-ko의 전화번호 또한 유출 되지 않게 철저히 관리한다. SCP-692-ko의 매물 및 전화번호가 적힌 전단지는 ██시의 번화가의 153개의 가로등에 나타나기 때문에 가로등 하나당 CCTV를 설치하여 SCP-692-ko-A 개체가 나타난 후 전단지 부착하는 장면이 포착된 후 재단 요원들이 회수 후 SCP-692-ko의 문서와 함께 보관한다.

SCP-692-ko의 매물 중 재단이 격리가 가능한 매물이나 사용 시에 재단에게 이로운 영향을 주는 매물들은 재단이 구매 후 격리하거나 사용한다. 위험하거나 격리 실패의 위험이 일어날 수 있는 매물들은 구매하지 않고, SCP-692-ko의 문서와 함께 보관한다.

설명: SCP-692-ko는 ██시의 번화가, ███상가의 1층에서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씨는 SCP-692-ko에서 "솔록 페이너"라는 500평의 주택 매물 구입을 위해 상의 중이였다. "솔록 페이너"의 내부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매물이 위치한 곳은 백악기 시대로 보이는 환경에 평지에 위치한 현대식 주택이였다. 주변에는 백악기에 존재했던 티라노사우루스, 디델포돈, 기가노토 사우르스등의 백악기 시대에 존재한 생물들부터 매머드, 스밀로돈, 메갈로돈등의 신생대 생물체, 실러캔스, 둔클레오스테우스, 암모나이트등의 데본기 생물체, 스트로마톨라이트같은 고시생대 식물,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또한 발견되었다.

SCP-692-ko의 매물은 24시간마다 바뀌고 지금까지 발견된 차원 매물로는

• 클로스티드 아우리스터: 700평의 평지, 평지엔 검은색의 연기가 주기적으로 올라옴.
• 슬로우 플로스트: 900평의 빌딩, 빌딩 내부의 살아있는 개체들은 모두 평소보다 0.05배의 속도로 이동함.
• 오퍼레이션레이터: 1000평의 3층상가, 상가의 내부는 주기적으로 피가 차오름.
• 케일스 아프릴스: 9██████████평의 행성, 행성에선 정체 불명의 문명이 발견됨.
• 아이스 홀: █████평의 지하도시, 지하도시 내부는 약 -100℃의 온도가 유지됨.
• **[데이터 말소]: [데이터 말소]평의 [데이터 말소], 강한 밈적 효과 발견.
[중략]

등의 매물이 발견되었다.

SCP-692-ko의 매물들은 대부분 1930~2380만원 사이의 가격만 나타나며 평에 비해 싼 가격에 의해 대부분 들어간 사람들은 마침 그만한 돈을 가지고 있어서 구매한다. 구매를 한 즉시 그 장소로 이동되며, SCP-692-ko의 내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이동한다.

부록: WoI-1523[골목길]에 적힌 SCP-692-ko 관련 글

뒷골목부동산골

제목: ███부동산 매물 왤케 싸냐

날짜: 2020/10/30

작성자: 미친개미


아니 ㄹㅇ 무슨 500평에 1990만원임;;
서울은 아니여도 500평에 1990만원이면 ㅆㅅㅌㅊ 아님?
시내랑 근데 많이 멀긴 함;;
추천 03|비추 15


댓글(7):

돈내놔 : 그래서 위치가 어디냐고 개미새끼야
ㄴ 미친개미 : 그냥 ██시 번화가 근처던데

인생똑바로좀살아 : 그거 사기 아니냐
ㄴ 미친개미 : 아니 ㄹㅇ 사기 아님;;

이오우아오우야 : 집 사진이라도 보여주지 하나도 안보여주네
ㄴ 미친개미 : 그냥 전단지만 본거임 정확한건 모름 ㅋㅋ
ㄴㄴ 이오우아오우야 : 그럼 나 먼저 삼 ㅅㄱ

뒷골목부동산골

제목: 씨발 무슨 집 근처에 티라노사우르스가 사냐

날짜: 2020/11/7

작성자: 이오우아오우야


아니 그 개같은 부동산인가 거기 500평이긴 한데 집 근처에 공룡이 살아
멀리에 매머드도 있어..
이것도 뭐 밈인가 그거냐?
어쨌든 티라노한테 도망친다고 답변 못한다
추천 03|비추 15


댓글(4):

미친개미 : 500평짜리 1990만원에 샀으면 그쯤은 감수했어야지 ㅂㅅ아
ㄴ 뻐큐 : ㄹㅇㅋㅋ
ㄴㄴ ㅇㅇ : ㄹㅇㅋㅋ 이러네

ㅇㅇ : 어휴 개미새끼 짬처리까지 하노
ㄴ미친개미: 솔찍히 이건 그냥 저 새끼가 병신새끼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