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836-KO - 알랙스

일련번호: SCP-836-KO

등급: 케테르

특수 격리 절차: 능력이 초고도의 현실조작이기 때문에 격리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탈출을 시도하지 않는다. 그래도 존재자체로도 이미 위협적이기 때문에
격리실은 무인도에 있는 두깨 벽의 두깨가 5미터의 고밀도 순도 100%의
합금으로 특수제작한 정육면체 안에 갇혀있다.
탈출하면 1만명의 육군 병력과 5000면의 공군 병력 5000명의 해군 병력 총 20000명의 병력이
무장을 하고 항상 경계를 늦추고 있지 않고있다.
그리고 혹시나 정육면체 안에서 아주 조금의 변화만 있어도 바로 보고되며 요원들은 전부다 전투태세에 돌입한다.
그리고 그 누구도 SCP-836-KO의 격리실에 책이나 비디오등을 반입해서는 안된다.

설명: 능력은 엄청난 현실조작으로 대부분의 강력한 현실조작 능력자들을 젖비린내나는 병아리로
취급하며 아까도 한번 언급했지만 탈출시도를 하지않는 이유는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
SCP-836-KO의 평소의 말투와 행동을 분석하면 그냥

SCP-836-KO : 따분한 인생에 나를 격리하는 놈들이 있네 이거 건방진데 지루할 것 같지만은 않아…

대충 이런 이유로 탈출시도를 하지 않는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그것과 대비되게 수많은 박사와 요원들을 죽였다.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자신의 격리실에 마음대로 들어왔다고 죽이고
따박따박 말대답하며 죽이는 등 무조건 재단한테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자신의 격리실을 능력을 이용해 거대한 정원이 딸려있는 저택을 만들었다.

그리고 책을 들이면 안돼는 이유는 언제 한 연구원이 해리포터책을 읽으며
근무를 했는데 SCP-836-KO는 기다렸다는 듯이 해리포터를 뺏었다.
그 때는 아직 SCP-856-KO의 능력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유클리드 시절이었다.
그리고 해리포터책에 나오는 마법체스와 계단에 영감을 받아 나중에 케테르가 되서
격리실을 바꾸고 저택을 만들었을때 저택에 거의 탈출 불가능에 가깝고 계속해서 구조가
바뀌는 미로를 만들고 강력한 체스말들이 자신의 저택을 지키게 만들었다.
그 이후로 더 이상 SCP-856-KO의 격리실에 책이나 비디오를 반입할 수
없게 되었다.

케테르가 되기 전까지는 박사들과 소통을 많이 나눴기 때문에 능력이나 기원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지만 성격이나 성향에 관해서는 많이 밝혀졌다.
자신을 알랙스라고 부르게 한다.
외모는 보호본능이 자동으로 생기게 하는 미소년이다.
하지만 그것은 평소에 하는 모습이고 진짜모습은 계속해서
색을 바꾸는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에너지덩어리이다.

자신에 관한 기록이 남겨지는게 싫은지 카메라를 조작해 자신은 안찍게 만들고 자신의 초상화를 못 그리게 만들어
버렸다. 재단에 계속해서 카메라로 자신을 남기려하자 남기려한 요원들의 카메라와 손가락을 썰어버렸다.

부록: 하는 행동이 다소 공격적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공격적이지만은 아닌것 같기
때문에 일단 재단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