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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당시 SCP-XXXX-KO

일련번호: SCP-XXXX-KO

등급: 유클리드

특수 격리 절차: SCP-XXXX-KO는 방음실에 정가운데 선반위에 올려놓아야한다. SCP-XXXX-KO의 방음실 안에는 최소 2개의 스피커가 있어야하며, 스피커는 항시 단조롭지 않은 소음을 일으켜야한다. 이때 소음은 SCP-XXXX-KO의 자체적인 소리보다 커야한다. 스피커들은 매일 점검을 해야하며, 점검하는 중엔 SCP-XXXX-KO의 소리에 집중해선 안된다.

SCP-XXXX-KO에 관한 어떠한 소리도 녹음하는 것은 금지된다.

설명: SCP-XXXX-KO는 아날로그 시계이며, 목재로 만들어져있다. SCP-XXXX-KO의 제조사는 써져있지 않았으며, 건전지가 없음에도 작동하였다.

SCP-XXXX-KO의 초침소리가 분명하게 들리는 공간에 있고 SCP-XXXX-KO의 초침소리를 인지한 인원은 초침소리가 비정상적으로 크게 들리기시작하며 , 다른 것에 집중하기 점점 힘들어진다.

인지후 1분동안은 뇌에서 세로토닌과 엔돌핀이 분비된다. 피험자들은 대체로 기억이 맑아지며 평소에 생각도 못했던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고 진술했다.

인지후 1분에서 5분동안은 초침소리가 다른 것에 집중하기 힘들정도로 거슬리기 시작할정도로 초침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한다.

인지후 5분에서 15분동안은 초침소리가 점점 더 빨라지며 다른것에 집중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지고 다른 사물들이 움직이는 것이 매우 빠르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인지후 15분부터는 더 이상 피험자는 더이상 다른 이와 상호작용할수 없었다. 이 시점부터 피험자는 사망으로 처리한다.

부록 SCP-XXXX-KO-회수과정: SCP-XXXX-KO는 대한민국 서울시 [편집됨]에서 탈세로 인하여 방문하였을때 발견되었다. 당시 현장에 도착한 인원들은 해당 호에서 살고 있던 일가족이 전원 미동조차 하지 않은채 시계를 바라본채 있었다고 진술하였다. 이후 SCP재단이 시계를 SCP-XXXX-KO로 지정한후 이송하고 현장에 있었던 인원들은 기억소거 처리후에 일가족은 사망 처리되었다.